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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 | 입구 | 대웅전 | 미륵보살상

안양사

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설명

안야의 유래가 된 안양사는 태조 완건에 의해 창건된 사찰이다.

소나무 숲의 작은 오솔길을 따라 경내로 접어들면 "지혜의 칼을 찾는 집" 의 뜻을 가진 심검당이 있다. 심검당 뒤 언덕으로 대웅전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귀부(경기도 문화재 제 93호)와 부도가 있다. 삼국사기의 저자 김부식(金富軾)이 글을 짓고 명필 이원부(李元符)가 쓴 비문이 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귀부만 남아 있다. 부도는 고대 인도의 범어로 "부처" 를 한자로 표기한 것으로 불가에서는 열반 후 사리나 유골을 모시고 있다.

대웅전 옆 범종각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누구든지 깨달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대승 불교의 근본 사상을 상징하고 있는 천불전을 볼 수 있다.

그 옆에 위치한 미륵보살상은 석가모니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를 뜻하며 미륵보살상 오른쪽에는 한 칸짜리 작은 삼성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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