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환경에 따라 로딩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선택하기

수어장대 | 청량당 | 행궁 | 헌철사

침괘정 | 숭열전 | 연주봉옹성

남한산성

위치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설명

신라문무왕 12년(AD672)에 토성으로 축성하였고 주장성 또는 일장성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조 광해군 13년(1621)에 처음으로 남한산성을 경도보장지로 정하고 후금의 침입을 막고자 토성을 석성으로 개축하기 시작하여 인조 4년(1626)에 준공되었다. 숙종때에도 외성을 축조하는 등 성의 시설물과 성내의 조영은 조선말 순조 때까지 계속되었다.

성의 구성은 본성과 외성, 옹성으로 되었으며, 둘레는 11.76km 이고 성곽의 높이는 3m~7.5m이고 4장대(서장대만 보존), 4문, 5옹성, 16암문, 2봉 화대가 있고 성내에는 군포 125, 지당 45, 정호 80, 수대 8개소가 있으며 유사시에는 임금이 이어할 수 있는 행궁을 비롯하여 종묘, 사직, 관아, 재옥, 객사, 종각 등이 있다.

성내에 지정된 문화재로 수어장대, 청량당, 숭열전, 현절사, 침괘정, 연무관이 있다.

경기도교육청 체험학습지원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