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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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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단단 : 절단한 끝면, 절단된 나머지 부위
  • 고관절 : 엉덩이 관절
  • 상완(상박) : 어깨 아래서 팔꿈치에 이르는 부위
  • 전완부 : 팔꿈치에서 손목에 이르는 부위
  • 근위지관절 : 손가락 또는 발가락의 세 관절 중의 가운데 관절
  • 중수지관절 : 손가락이 시작되는 관절
  • 건 : 힘줄
  • 쇼파관절 : 거골과 주상골, 종골과 입방골사이의 관절
  • 쇼파부위절단 : 쇼파관절부위의 절단
  • 샤임절단 : 발목관절 부위의 절단
  • 대퇴 : 엉덩이에서 무릎에 이르는 부위
  • 대퇴골 내과 : 대퇴부 하단의 안쪽으로 튀어나온 부분
  • 하퇴 : 무릎에서 발목에 이르는 부위
  • 좌골 : 골반뼈 아랫부분 (앉았을 때 의자에 닿는 부분의 뼈)
  • 경골 : 무릎 아래쪽의 뼈 중 내측의 뼈(굵은 뼈)
  • 경골 내과 : 다른 쪽의 경골과 닿는 부분
  • 족부 :
  • 거골 : 발이 시작되는 지점의 뼈, 한발의 양쪽 복사뼈 사이에서 발목 관절을 형성
  • 주상골 : 족근골과 발가락뼈 사이에 있는 5개의 긴 뼈
  • 중족골 : 주상골 옆의 뼈
  • 종골 : 발뒤꿈치뼈
  • 입방골 : 종골 바로 앞의 뼈
  • 족근골 : 거골, 주상골, 종골, 설상골을 포함한 발목뼈
  • 전상장골극 : 골반뼈 전면에 튀어나온 부분
  • 개골 : 무릎뼈
  • 순음청력표준치 : 들을 수 있는 가장 약한 소리 강도
  • 정신분열병 : 정신분열병은 만성중증장애상태를 가져오는 정신질환 중에서 빈도가 가장 높다. 많은 경우 사춘기 전후부터 20대 초반 에 발생하는 정신질환이다. 환각 등의 지각장애, 망상이나 사고전파 등의 사고장애, 감정의 둔마 등의 감정장애, 무관심 등의 의지의 장애, 흥분이나 혼미 등의 정신운동성장애 등이 보인다. 의식의 장애, 지능의 장애는 통상 보이지 않는다. 급격히 발생하는 것부터, 서서히 발병하기 때문에 발병의 시기가 불명확한 것까지 다양하며, 대체로 만성화되어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장애를 갖게 된다.
  • 양성증상 : '정신질환의 상태(정신기능장애)'의 기술(記述)중에 사용되는 '양성증상'이라는 용어는 환각 등의 지각장애, 망상이나 사고전파, 사고탈취 등의 사고의 장애, 흥분이나 혼미, 긴장 등의 정신운동성의 장애 등과 같이 눈에 두드러지는 증상이다.
  • 음성증상 : 음성증상은 급성기를 경과한 후에 정신운동의 완만, 활동성의 저하, 감정둔마, 수동성과 자발성의 결여, 대화의 양과 내용 의 빈곤,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결핍, 자기관리와 사회적 역할수행능력의 저하 등 눈에 두드러지지 않는 증상을 말한다.
  • 인격변화 : 양성증상이나 음성증상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연상이완과 같은 지속적인 사고과정의 장애나 언어적 의사소통의 장애 가 생기고, 사람다움을 잃어버리거나 변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인격변화라고 한다.
  • 인격변화 : 양성증상이나 음성증상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연상이완과 같은 지속적인 사고과정의 장애나 언어적 의사소통의 장애 가 생기고, 사람다움을 잃어버리거나 변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인격변화라고 한다.
  • 사고장애 : 사고의 장애는 사고형태의 장애, 사고과정의 장애, 사고내용의 장애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사고형태의 장애는 자폐적 사고 등이 있고, 사고과정의 장애는 사고의 우원증(circumstantiality), 사고이탈(tangentiality), 보속증(perse veration), 사고두절(blocking), 비논리적이고 지리멸렬한 사고, 연상이완 등이 있다. 사고내용의 장애는 피해망상 등의 망상을 포함한다.
  • 정동장애(양극성 정동장애 및 반복성 우울장애) : -기분 및 감정의 변동으로 특징 지워지는 질환이다. 주된 증상기가 조증상태만 인 경우를 조증, 우울상태만인 경우를 우울증(병), 조증상태와 우울상태가 모두 있는 경우를 조울증(병)이라 한다. 증상기 이외의 기간 에는 정신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여러 번 증상기를 반복하는 경우에는 잔여증상이 있거나 인격변화가 오는 경우도 있다. 증상기는 수개월인 경우가 많다. 증상기를 반복하는 빈도는 다양하여 일생에 1회뿐인 경우도 있고, 일년에 십수회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병 상기가 단기간이더라도 빈번하게 반복되면, 장애상태가 더 중하게 된다. 일년간에 1회 이상의 병상기가 있으면, 병상기가 자주 반복하여, 통상의 사회 생활을 하기 어렵다.
  • 기분의 장애 : 기분의 장애에는 조증에서 보이는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고양된 기분과 우울증에서 보이는 슬픔의 정도가 비정상적 으로 심하고 기간도 오래 끄는 우울한 기분이 있다.
  • 의욕행동의 장애 : 조증상태에서는 자아감정의 항진 때문에 행동의 억제가 불가능한 상태, 우울상태에서는 귀찮아서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 사고의 장애 : 사고의 장애에 대해서는 정신분열병의 사고장애 증상과 유사하나, 조울증의 경우에는 사고비약 등의 사고과정의 장애 와 과대망상을 주로 하는 사고내용의 장애가 출현하기 쉽다. 또 조증 혹은 우울증의 증상이 있는 기간에는, 장기간에 걸치는 경우도 있고, 단기간에 회복되어 안정화되는 경우도 있다.
  • 분열정동장애 : 분열정동장애는 정신분열병의 증상과 정동장애 증상의 양자가 동일한 정도로 동시에 존재하는 질환군을 가리킨다. 발병은 급격하고, 대부분 주기성(周期性)의 경과를 보이고, 예후가 정신분열병과 정동장애의 중간정도이다. 증상은 의식장애(착란상태), 정동장애, 정신운동성장애를 주로 하고, 망상은 부동적이고 비체계적인 것이 많다. 경과가 주기적이고 후유증을 잘 남기지 않는 점에서는 분열병보다 조울병에 가깝다.